Author: (주)우성씨텍

부러지지 않고 유연한 TR-90 소재. 가볍고 강하다. ...

- H/C: 경화 방식의 하드코팅. 연필심 기준 1H가 표준이지만 3H로 제조. 코팅 전보다 약 40배 높은 경도로 손톱으로 긁는 정도의 자극으로는 흠집이 나지 않는다. - A/F: 내부와 바깥의 온도차이로 인한 김 서림을 방지하기 위해 렌즈 안쪽에 코팅. 렌즈 표면에 물방울을 확산시키고, 코팅 막 자체에 흡습성을 갖게...

우성씨텍 제품 종류 - 고글, 선글라스, 스펙타클 - Falcon, Condor, Eagle, Wraith - Falcon: 육군 본부와 합작하여 개발한 Falcon은 우성씨텍에서 군 납품하는 제품의 주력 모델로 2013년 9월부터 2019년 현재까지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에 45만개 제조 납품. - Condor: 팔콘에 비해 렌즈가 넓어지고 다리는 유연하게 구부러짐. - Eagle: 렌즈가 두껍고, 컴팩트하여 필드에...

방위사업청은 4월 30일(화)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(주)우성씨텍에서 22차 다파고를 실시했습니다. 이날 방문한 (주)우성씨텍은 2000년에 설립되어, 2005년부터 육·해·공 군용 보안경 납품을 시작으로 현재 방독면용 안경렌즈, 특전사 및 항공기 조종사용 피탄(避彈) 보안경 등을 개발·납품하고 있는 전투용 안경(렌즈) 분야의 강소기업입니다. (주)우성씨텍의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된 피탄 보안경은 작전환경에서 장병의 안전성을 확보하고...

"작년 K-9 인도 수출…올해 비호복합체계·유도무기 수출 추진" 방위사업청은 24일 인도 뉴델리에서 한-인도 방산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 지난 2월 양국 정상회담 후속조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양국 간 방산협력 강화와 한국기업의 대(對) 인도 수출 활성화를 위해 열렸다. 세미나에는 아제이 쿠마르 인도 국방부 방산차관, 신봉길 주인도 한국대사 등...

(주)우성씨텍 전투용 안경 등 독보적 기술ㆍ생산능력 갖춰 “천천히 가더라도 독자적으로 가야죠” 국방부는 지난해 10월, 전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총알이나 포탄 파편은 물론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‘전투용 안경’을 개발해 5만개를 우선 보급한다고 밝혔다. 전투용 안경은 ‘미군의 아프간 이라크 전쟁에서 다수의 전상자가 눈 손상자였다’는 교훈을 바탕으로...

눈 보호 '전투용 안경' 보급된다 육군, 비산물.섬광.자외선 방지 위해 개발.. 저 시력자 일반 안경 대체 올해 5만개.. 2018년까지 13만6500개 제작 전투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산물과 섬광.자외선으로부터 전투원의 눈(안구)과 시력을 보호할 수 있는 전투용 안경이 개발돼 군에 보급된다. 육군의 전력지원체계 연구개발 전다기관인 전력지원체계사업단은 업체투자 연구개발 방식으로 선정된 (주)우성씨텍과 함께 지난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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