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05일 [언론보도] 디펜스투데이 ‘방산 프론티어’ — 우성씨텍 김용희 대표 인터뷰 (주)우성씨텍 김용희 대표이사의 인터뷰가 국방·방위산업 전문 매체 디펜스투데이의 기획 시리즈 [방산 프론티어]에 실렸다. 김 대표는 인터뷰에서 1991년 물안경 제조로 출발해 스키고글과 방풍안경을 거쳐, 육군 전투용 안경 ‘팔콘(FALCON)’을 개발하기까지 30여 년간 이어 온 보호안경 기술의 흐름을 소개했다. 한컴라이프케어와 함께 추진한 지상 레이저 표적지시기(GLTD)용 레이저 보안경 국산화 개발과 첫 납품, 해외 방산전시회를 통한 수출 전략도 설명했다. 김 대표는 보호구 기업이 지켜야 할 원칙으로 ‘성능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’을 꼽았다. 앞으로의 과제로는 방풍고글 WINDYGO의 보급, K-5 방독면용 도수렌즈, 피탄과 레이저 차단 기능을 결합한 복합 보호안경 개발을 들었다. 사명의 마지막 글자 K에 대해서는 “눈을 지키는 일이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가 되고 싶다”고 말했다. ▶ 기사 원문 보기: [방산 프론티어] 우성씨텍 김용희 대표, ‘장병의 눈앞에서 가장 가까이, 대한민국 기술로 시야를 지키다’ (디펜스투데이)